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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 예수 탄생 축하 성탄트리 점등식 15명 참석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민 60% 관광업 종사, 코로나로 생계에 위협,
 
정준모   기사입력  2020/12/07 [05:22]

 

 

126(미국 현지 시간), heraldonline를 비롯하여 미국 기독교 언론과 일반 언론에서 성탄절을 앞두고 베들레햄 크리스마사 트리 조명과 그 지역 관광객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  매년 수천명식 예수 탄생 축하 크리스마스 츄리 점화식에 코로나로 인하여 겨우 15명으로 제한하였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코로나가 속히 물러가고, 백신과 치료제가 유통되길 기도드린다.   ©  뉴스파워 정준모

*제공: AP 통신, 크리스마스 트리가 기독교인들이 2020125일 토요일 베들레헴의 웨스트 뱅크 도시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출생지로 믿어 왔던 탄생 교회 밖에서 성탄 전등 불이 켜졌다. 마지디 모하메드가 위, 아래 사진 제공*

 

보도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밤에 성경의 도시인 베들레헴에서 보통 수천 명이 참석하는 크리스마스 점화 행사에 이번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제한으로 극히 소수만 참석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다고 했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셨다고 믿는 예수 탄생 교회 근처 구유 광장에서 열린 나무 조명 행사에 소수의 주민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참석했고, 다른 사람들은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한 제한으로 인해 가상으로 시청했다고 했다.

 

또한 팔레스타인 총리인 Mohammad Shtayyeh를 포함한 일부 관리들이 직접 참석하여 온라인을 시청하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연설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 팬더믹으로 팔레스타인 보건부의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지침으로 여행객이 줄어 매우 한산한 상황이다. 코로나 전염병으로 기념품, 식당, 호텔 등 사업장이 속속히 문을 닫고 있다. 베들레헴 식당도 저녁 9시까지만 영업을 할 수 있고, 성탄 전야 예배에는 제한된 인원만 참석할 수 있다고 했다.

 

앤톤 살만(Anton Salman) 베들레헴 시장이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주에 열린 성탄절 트리 점등식에도 15명의 제한된 인원만 참석하였다고 했다.

 

베들레헴 근교에서 엔젤 호텔 경영하는 마리아나 알-아르자(Maryana al-Arja) 씨는 베들레헴은 죽었다고 코로나 사태가 관광업에 미치는 심각성을 토로했다.

 

또한, 엘리아스 알-아르자(Elyas al-Arja) 베들레헴 호텔 협회장은 베들레헴 주민의 60%가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다. 작년 2019년 베들레헴에 3백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 팬더믹으로 여행객이 엄청나게 줄어 사업에 큰 타격을 받아 생계마저 막막해 졌다고 했다.

 

했다며 베들레헴 인구의 60%는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다. 올해 관광업이 큰 타격을 입으면서 그들의 생계가 막막해졌다고 밝혔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모든 지구촌의 이동이 제한되어 수많은 지역에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는데 성지의 도시도 예외가 아니다. 속히, 코로나 팬더믹이 끝나길 주께 기도드린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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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7 [05:22]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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