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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협, 전국수련회 6월 25일에서 10월 29일로 연기
코로나19 수도권 방역 강화 무기한 연장 결정으로
 
김현성   기사입력  2020/06/17 [11:48]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한목협)는 정부의 코로나-19 수도권 방역강화 무기한 연장 결정에 따라 긴급 온라인 임원회를 열고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전국수련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 한목협은  임원회의     ©뉴스파워

 

 

한목협은 625일 하루 일정으로 성락성결교회에서 열기로 한 수련회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정책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1029일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한목협과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 공동 주관하여 진행하고 있는 포스트 코로나 19 연구프로젝트‘ 1차 발표회는 예정대로 625일 진행하되 온라인 실시간 중계로 진행한다. 시간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축소하여 진행하고 장소도 서대문교회(담임 장봉생 목사)로 변경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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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7 [11:48]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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