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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TV, 한국기독언론대상 수상
나눔기부 부문 <수원역 브이로그>, 기독문화 부문 <독일 통일, 기도에서 기적으로>
 
김다은   기사입력  2018/12/04 [18:53]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2018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CGNTV의 콘텐츠 두 편이 수상했다. 나눔기부 부문의 KNOCK 미니휴먼다큐 <수원역 브이로그>(연출 황지수)와 기독문화 부문의 CGNTV 특집 다큐멘터리 <독일 통일, 기도에서 기적으로>(연출 유진주)가 각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 독일 통일, 기도에서 기적으로     © 뉴스파워

 

 

나눔기부 부문 우수상 수상작인 KNOCK 미니휴먼다큐 <수원역 브이로그>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어두운 곳을 그리스도의 빛으로 밝히는 두 청년의 이야기를 그렸다. 매주 수원역에 있는 노숙인을 찾아가 사랑을 전하는 이들의 삶을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이 감동과 위로를 받았다.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수원역 브이로그>는 약 12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기독문화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된 CGNTV 특집 다큐멘터리 <독일 통일, 기도에서 기적으로>는 분단과 통일을 경험한 독일교회의 모습을 통해 통일을 준비하는 한국 교회의 과제를 설득력 있게 탐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수원역이브그로     ©뉴스파워

 

CGNTV는 지난 2015년 개국 10주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MK의 고백>이 한국기독언론대상 기독선교 부문에서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2016<KNOCK 미니휴먼다큐> 시리즈(기독문화 부문), 2017년 개국특집다큐 <사랑하기 때문에>(선교 부문 최우수상), KNOCK 미니휴먼다큐 <현묵이의 미니멀라이프>(나눔기부 부문 우수상)등 잇달아 수상작을 배출하였다.

 

한편 한국기독언론대상은 기독교 정신을 방송에 녹여 참 언론의 빛을 발하는 언론인을 발굴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6일 저녁 7시 서울 목동 SBS 사옥 13SBS홀에서 열린다. 대상으로는 KBS스페셜 플라스틱 지구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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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4 [18:53]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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