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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12.05 [21:43]
"나는 속의 뱃지는 CCM 가수이다"
CCM 가수 소향이 말하는 신앙생활과 찬양과 하나님
 
이종철
뉴욕청소년센터 학원사역부는 비젼섬밋을 9월 25일(토)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연다. 집회는 1부 강헌구 교수의 비전 세미나, 2부 인기 ccm 가수 소향의 콘서트로 진행된다.

▲"하나님은 승리하십니다" 가수 소향의 포즈

▲생긴것 보다 신앙이 더 예쁜 ccm 가수 소향

소향의 기자회견이 9월 23일(목) 오후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자리에는 소향의 시아버지인 김경동 목사, 뉴욕청소년센터 학원사역부 대표 양희철 목사, 디렉터 최지호 목사등이 참가했다.

최지호 목사는 "청소년에게 꿈과 비전을 주기위해 서밋을 준비했다. 소향이 얼마나 모이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명의 변화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을 보고 기대가 되고 힘이 된다"고 말했다. 양희철 목사는 "소향같은 격려자, 동기와 비전을 주는 분을 초청하여 집회를 가지게 된것은 축복"이라고 말했다.

소향은 14년전에 결혼하여 현재 32세인 소향은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으며, 김경동 목사는 며느리를 "세상을 모르고 예수만 알려고 하는 예수님 똘아이"라고 소개했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이다.

집회는 어떻게 진행되나? 찬양만 하느냐?

찬양 한곡 한곡이 끝날때 마다 내가 만난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나는 하나님을 '아바'라고 한다. 하나님과 좀 친하다. 잘아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즐겁다. 이를 집회에 모인 분과 나누고 찬양을 통해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저는 솔직히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이 원하셔서 이자리에 보내셔서 일을 하게 하는 것이다. 매순간 느끼는 것은 부족한 내가 서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소향이라는 사람에 집중하지 말라. 나는 집회에 오시는 분들과 같은 사람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특별하심으로 만드셨다는 사실을 놓치고 있다.

비전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품고있는 사람이 누구인가이다. 그것을 사람들이 잘 모른다. 찬양을 하면서 전하는 동일한 메세지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셔서 우리가 위대할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복음안에 비전과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입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전한다. 나는 인간이고 그분은 하나님이신 것을 보여주는 것이 내역할이다. 그것이 내가 지향하는 집회의 목적이다.

▲ccm 가수 소향과 학원사역부 관계자들

일반가수인가 ccm가수인가?

지상파에서 내가 ccm 가수인지를 알면서 초대했다. 그래서 가능하면 희망적인 가사를 가진 노래를 부를수 있는 배려를 바랬다. 그런 배려를 통해 팝송이라도 '세상의 험한 다리가 되어' 같은 ccm적인 가사를 가진 노래를 불렀다. 사람들은 나를 일반 가수라고 생각해도 나는 속의 뱃지는 ccm 가수이다.

희안하게 지상파에서 방송을 할때 복음에 대해 한마디도 안해도 많은 분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있었다. 신기하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도 시청하는 사람이 울었다. 목사 아들이었는데 시험이 들어 교회를 떠났다고 방송을 보고 다시 교회로 돌아갔다는 분도 보았다.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나는 단지 노래하고 웃기만 했다. 누군가가 그들의 영혼을 자극했다. 그것은 하나님이셨다.

세상에 나가면서 크리스찬들이 세상에 대해 가진 편견을 발견했다. 크리스찬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으로 그들이 아파하고 우는 것을 모르고 감싸주지를 못했다. 그들과 같이 울어주지 못하면서, 판단하고 비판하는 것이 나에게 있었다. 그런 것들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편견을 깨뜨리고 세상의 사람에게 들어가는 방법을 보여주셨다.

어떻게 세상에 다가가느냐?

세상에 나가 복음을 전하면서 "교회다니세요. 하나님을 믿으면 이런 축복을 받아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세상의 사람들은 이런것에 잘 움직이지 않는다. 그들이 예수의 품으로 돌아오는 이유는 절망적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자기를 도와줄 사람이 없는 막다른 길에서 교회를 찾아 온다.

인터넷을 보면 '개독교'라고 너무나 안좋은 말들이 나와 있다. 복음이 무엇인지를 잘 모르기에 오해를 하는 것이다. 세상의 그들에게 잘난척을 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들보다 깨끗하다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같은 죄인이지만 내가 예수를 만나니 안에있는 예수가 어떻게 이끄셨는지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어떻게 보여주려는 것이 아니라 내삶에서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그렇게 걸어가면 주변이 영향을 받는다. 멀리가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크리스찬임을 삶으로 증명을 받아야 한다.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는가?

청소년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것은 복음이다. 예수님이 누구이고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꿈을 꾸게 된다. 그것이 없으면 비전이 아니라 야망이 된다.

청소년 가장 큰 문제는 '쪽 팔린다'라는 말에 나타난다. 머리 스타일 하나까지 내마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에 들어야 한다. 세상에서 아무것도 못한다는 열등감, 그리고 잘하는 사람에게는 교만함을 심어진다. 복음이신 예수님을 바로 알면 철저히 낮아지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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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27 [15:4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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